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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무리뉴와 벤제마의 관계, "그냥 도와주고 싶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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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j34319 작성일19-05-22 18:13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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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efa.jpg [AS] 무리뉴와 벤제마의 관계, "그냥 도와주고 싶었을 뿐이야"

무리뉴는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말했다.



벤제마에 대해

카림과 아무 문제도 없었다.

나는 단지 그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리고 싶었을 뿐.

그와 일하는 것은 즐거웠다.


포그바에 대해

나는 포그바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나는 포그바의 희생자가 아니다.


PSG의 상황

높은 수준의 선수들을 보유한 클럽이지만 유럽 수준에서는 우승하지 못했고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내가 할 말은 여타 코치들이 하는 말과 같다. 그들은 훌륭한 퀄리티를 가질 수 있지만 레이스가 끝날 때까지 유럽 수준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중요한 무언가가 빠진 것이다.


나와 과르디올라의 타이틀

만약 내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포르투나 인테르에 그대로 머물렀다면 슈퍼컵, 클럽월드컵 등을 얻어 31개의 타이틀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현재 무리뉴 25개, 펩 26개)


릴로 떠난 여행

나는 친구가 있어 쉽게 갈 수 있다.

내가 잘 모르는 축구를 발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나는 갈티어의 조수인 루이스 캄푸스와 친구이다. (릴의 감독과 디렉터)

그리고 릴의 골키퍼 코치는 나의 첫 번째 골키퍼였다. (무리뉴 벤피카 부임 당시 골키퍼였던 누누 산투스. 울버햄튼 감독 아님)


갈티어에 대해

누구는 다른 감독이 더 낫다고 말하겠지만 나는 그가 올해의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팀을 챔피언스리그에 안착시켰고 축구의 질과 젊은 선수들의 발전을 이뤄냈다.


니콜라스 페페에 대해

니콜라스 페페가 훌륭한 선수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는 올해 거의 모든 경기를 뛰었고 결정적이긴 했지만 네이마르, 음바페와 비교한다면...

네이마르와 음바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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